"부상+폼 저하로 방출 위기"… 가는 곳마다 트로피 수비수, 레알서 버림 받나 04.03 21:0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4/03/202504031536773724_67ee365594cdc.jpg)
[OSEN=강필주 기자] 베테랑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33, 레알 마드리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내부적으로 부상과 함께 경기력이 저하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알라바를 방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OSEN=강필주 기자] 베테랑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33, 레알 마드리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내부적으로 부상과 함께 경기력이 저하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알라바를 방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