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폼 저하로 방출 위기"…'가는 곳마다 트로피' 수비수, 레알서 버림 받나

"부상+폼 저하로 방출 위기"… 가는 곳마다 트로피 수비수, 레알서 버림 받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베테랑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33, 레알 마드리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내부적으로 부상과 함께 경기력이 저하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알라바를 방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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