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다 정우영, 발목 부상→시즌 아웃 전망…완전 영입 불투명 04.03 19:00

[인터풋볼]박선웅기자=정우영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잔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일(이하 한국시간)"정우영은 이번 시즌 더 이상 우니온 베를린에서 뛸 수 없게 됐다. 프라이부르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심각한 인대 부상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지난 30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유로파 파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