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초대박! 차세대 에이스 리버풀 입성한다… 파라오 대체자 1순위→"14개월째 접촉 중" 04.03 19:00


[OSEN=고성환 기자] 일본 열도를 뒤흔들 소식이다. '일본의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받는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리버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리버풀에는 이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2)도 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일본 열도를 뒤흔들 소식이다. '일본의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받는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리버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리버풀에는 이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2)도 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