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903억 거절하다니 살라 대반전, 리버풀 종신 유력! 재계약 컷 유출 …"공식발표 빨리 내라" 04.03 19: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반전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행이 유력했던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 잔류로 가닥을 잡는 듯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팬들은 살라가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에 등장해 기뻐하고 있다"며 "재계약 발표 촬영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 리버풀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통하는 살라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영국 현지도 살라의 잔류를 확신하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유력지 '텔레그래프'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은 살라의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고 전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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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인 모하메드 살라(빨간 원 안). /사진=영국 미러 갈무리 |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팬들은 살라가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에 등장해 기뻐하고 있다"며 "재계약 발표 촬영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 리버풀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통하는 살라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영국 현지도 살라의 잔류를 확신하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유력지 '텔레그래프'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은 살라의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고 전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