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에서 쏟아지는 햄스트링 부상…숨막히는 일정-빠른 템포 시대에 선수들만 방전 04.03 19:00
![[온]EPL에서 쏟아지는 햄스트링 부상](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4/03/131344380.1.jpg)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잦아지는 추세는 우연이 아니다.
아스널은 최근 선수들의 부상이 고민이다. 2일(한국시간) 풀럼과 원정경기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전반 16분 만에 절뚝거리며 벤치로 물러났다. 아스널은 2-1로 이겼지만, 주전 센터백인 그가 전열을 이탈하면서 걱정이 커졌다.
마갈량이스가 처음이 아니다. 아스널은 핵심 윙어 부카요 사카가 지난해 12월 햄스트링을 다쳐 100일 넘게 쉬었고, 이달 2월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모두 같은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