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토트넘 재건 의지 없나…"빨리 나가" 비난 속 레비 회장, 초대형 영입 은 머릿속에 없다 04.03 21:00

[OSEN=노진주 기자]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63)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형 영입보다는 재정 안정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구단 재정 상태 때문이다.
영국 BBC는 지난 1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최근 발표된 재무제표에서 구단 수익이 줄어든 상황을 설명하며 이적시장 지출은 ‘지속 가능하고 스마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