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초, 낙동강 오리알 신세 면한다!…첼시 잔류 긍정 신호 포착 04.03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산초가 계속해서 파란색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 후벵 아모링 체제 아래 기존 선수들을 처분하며 대대적인 스쿼드 재건에 착수할 계획이다. 방출 명단에 이름 올린 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제이든 산초다.
산초는 올 시즌 초반 맨유에서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첼시로 임대됐다. 계약에는 2,500만 파운드(약 429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6억 원)만 내면 조항을 수행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권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 후벵 아모링 체제 아래 기존 선수들을 처분하며 대대적인 스쿼드 재건에 착수할 계획이다. 방출 명단에 이름 올린 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제이든 산초다.
산초는 올 시즌 초반 맨유에서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첼시로 임대됐다. 계약에는 2,500만 파운드(약 429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6억 원)만 내면 조항을 수행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권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