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최초 바이에른 뮌헨 데뷔, 시즌 후 거취 불투명'…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

한국 선수 최초 바이에른 뮌헨 데뷔, 시즌 후 거취 불투명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

정우영/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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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우영이 올 시즌 활약을 마감하게 됐다.

독일 매체 키커는 3일 '정우영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우니온 베를린은 강등권 경쟁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부상으로 인해 빛이 바랬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임대한 정우영은 인대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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