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클린스만팀' 갈 가능성 커졌다! 獨 "발목 부상 심각, 수술대" 우니온 베를린 마지막 경기였나

정우영, 클린스만팀 갈 가능성 커졌다! 獨 "발목 부상 심각, 수술대" 우니온 베를린 마지막 경기였나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심각한 발목 부상을 입은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수술대에 오른다.

독일 '빌트'는 2일(한국시간) "정우영의 시즌이 끝났다"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정우영은 올 시즌 더 이상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며 "우리 정보통에 따르면 정우영은 왼쪽 발목 부상을 다쳤다. 심각한 인대 손상이다"라고 밝혔다.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