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클린스만팀 갈 가능성 커졌다! 獨 "발목 부상 심각, 수술대" 우니온 베를린 마지막 경기였나 04.03 2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심각한 발목 부상을 입은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수술대에 오른다.
독일 '빌트'는 2일(한국시간) "정우영의 시즌이 끝났다"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정우영은 올 시즌 더 이상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며 "우리 정보통에 따르면 정우영은 왼쪽 발목 부상을 다쳤다. 심각한 인대 손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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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독일 '빌트'는 2일(한국시간) "정우영의 시즌이 끝났다"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정우영은 올 시즌 더 이상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며 "우리 정보통에 따르면 정우영은 왼쪽 발목 부상을 다쳤다. 심각한 인대 손상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