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휴우증 끝나지도 않았는데'…리버풀 차세대 유망주마저 뺏긴다!→'이적팀은 불구대천 원수?'

아놀드 휴우증 끝나지도 않았는데 …리버풀 차세대 유망주마저 뺏긴다!→ 이적팀은 불구대천 원수?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과 에버턴은 최악의 라이벌 관계이다. 두 팀은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을 연고지를 두고 있어 이른바 ‘머지사이드 더비’로도 유명한 관계다.

그만큼 경쟁이 과열되기 때문에 머지사이드 더비가 벌어지는 날에는 치열한 몸싸움과 파울 장면이 종종 연출되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다.

그렇기에 리버풀과 에버턴이 이적시장에서 상호 간 거래를 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러나 올여름, 그 보기 드물다는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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