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희대의 촌극' 벌인다…'고별전' 없이 버린 '레전드 GK' 복귀 추진

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희대의 촌극 벌인다… 고별전 없이 버린 레전드 GK 복귀 추진

다비드 데 헤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전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데 헤아의 재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데 헤아의 놀라운 수준은 맨유가 자신들이 실수를 했음을 깨닫게 했다. 맨유는 수년 만에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다. 맨유는 안정을 회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팀의 가장 문제 중 하나는 골키퍼였다. 안드레 오나나 영입은 성공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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