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감독 코 쥐어뜯었다" SON 스승 모리뉴 또 기행…'중징계 철퇴' 맞을라

"상대 감독 코 쥐어뜯었다" SON 스승 모리뉴 또 기행… 중징계 철퇴 맞을라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스승인 조제 모리뉴(62) 페네르바체 감독이 또 구설에 올랐다.

페네르바체는 3일 열린 튀르키에 컵 대회 8강에서 갈라타사라이에 1-2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양 팀은 쉬페르리그에서 1·2위를 달리며 치열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페네르바체(승점65)는 한 경기 덜 치른 가운데 선두 갈라타사라이(승점71)에 승점 6점 뒤져 있다. 민감한 시기 때 만나 혈전을 벌였고, 갈라타사라이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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