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국 축구, 득점왕 잃었다…인대 부상 심각 → 결국 수술대로 → 완전 이적도 빨간불 04.03 22: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05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에서 뛰는 '작은'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수술대에 오른다.독일 매체 '빌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정우영이 왼쪽 발목 인대를 크게 다쳤다"며 "전문의와 상의해 수술 일정을 잡게 됐다"고 전했다. 수술이 잘 끝난다 할지라도 이번 시즌 내에 돌아오는 건 불가능하다는 소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