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국 축구, 득점왕 잃었다…인대 부상 심각 → 결국 수술대로 → 완전 이적도 빨간불

아! 한국 축구, 득점왕 잃었다…인대 부상 심각 → 결국 수술대로 → 완전 이적도 빨간불



▲ 정우영은 독일만 벗어나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2021년 A매치 데뷔에 성공했고 파울루 벤투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부름을 받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A매치 22경기 4골을 수확 중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에서 뛰는 '작은'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수술대에 오른다.

독일 매체 '빌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정우영이 왼쪽 발목 인대를 크게 다쳤다"며 "전문의와 상의해 수술 일정을 잡게 됐다"고 전했다. 수술이 잘 끝난다 할지라도 이번 시즌 내에 돌아오는 건 불가능하다는 소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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