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태클에도 경고뿐…타코우스키, '퇴장 없는 최다 경고' 공동 1위

거친 태클에도 경고뿐…타코우스키, 퇴장 없는 최다 경고 공동 1위

거친 태클에도 경고뿐…타코우스키,

[인터풋볼]박선웅기자=제임스 타코우스키가 거친 태클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에버턴은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리버풀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에버턴은 리그 5경기 무승(4무 1패), 리그 15위를 기록했다.

홈 이점을 안은 리버풀이 에버턴을 거세게 압박했다. 점유율은 74-26으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했다. 또한 리버풀은 슈팅 3회를 기록한 반면, 에버턴은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다. 0-0의 균형을 깬 선수는 디오구 조타였다. 후반 12분 혼전 상황에서 공을 잡은 조타가 수비 두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경기는 1-0 리버풀의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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