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의 이기적인 결정이 문제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줄부상 의혹 제기 04.03 22:00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들의 잇단 부상 공백이 발생한 가운데 콤파니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3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를 둘러싼 의혹이 있다'며 '이토는 상파울리전에서 또다시 중족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수 데이비스와 우파메카노에 이어 이토를 잃었다. 지난해 여름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한 후 2월에야 경기장에 복귀한 이토는 또 다시 오랜 기간 동안 결장하는 것이 확정됐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