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경기 3골' 첼시 만나면 작아지는 손흥민, 이번엔 다를까

20경기 3골 첼시 만나면 작아지는 손흥민, 이번엔 다를까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첼시전 징크스 탈출과 소속팀 무승 끊기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손흥민(토트넘). 사진=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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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사진=AFPBB NEWS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악의 성적을 거듭하고 있다. 10승 4무 15패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10년간 단 한 번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었으나 올 시즌엔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승점 34) 9위 풀럼(승점 45)에는 승점 11점이나 뒤처져 있고 16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4)에는 득실 차로 겨우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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