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완전 부럽다!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 탄생…리버풀, 살라 대체자로 일본 메시 쿠보 낙점 04.03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를 낙점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살라가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리버풀이 그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여러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인물로 쿠보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며 “쿠보는 현재 5,000만 파운드(약 961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쿠보는 무려 레알 마드리드를 경험한 유망한 자원이다. 2017년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하며 두각을 드러낸 쿠보는 2019년 7월 레알로 이적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실력을 키우기 위해 RCD 마요르카, 비야레얄, 헤타페를 거쳐 2022년 7월 스페인 명문 소시에다드로 완전 이적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살라가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리버풀이 그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여러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인물로 쿠보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며 “쿠보는 현재 5,000만 파운드(약 961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쿠보는 무려 레알 마드리드를 경험한 유망한 자원이다. 2017년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하며 두각을 드러낸 쿠보는 2019년 7월 레알로 이적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실력을 키우기 위해 RCD 마요르카, 비야레얄, 헤타페를 거쳐 2022년 7월 스페인 명문 소시에다드로 완전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