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포켓몬 라비아, 또 부상→이적 후 단 628분 소화 04.03 21:00

[인터풋볼]박선웅기자=첼시의 로메로 라비아가 또 다시 부상을 입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말을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라비아는 작은 문제를 겪었다. 그는 몇 시간 안에 검사를 받을 것이고, 우리는 그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2004년생인 라비아는 벨기에 국적의 선수다. 그는 벨기에 안더레흐트와 맨체스터 시티에서 유스를 보내며 성장했다. 이후 2021-22시즌 맨시티 1군에 콜업되며 프로 데뷔전까지 치렀다. 하지만 당시 맨시티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많았던 탓에 라비아의 입지는 줄어들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