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골은 너를 위한거야" 그릴리쉬, 25년 전 세상 떠난 동생 '추모'

"이 골은 너를 위한거야" 그릴리쉬, 25년 전 세상 떠난 동생 추모

"이 골은 너를 위한거야" 그릴리쉬, 25년 전 세상 떠난 동생

[인터풋볼]박선웅기자=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쉬가 세상을 떠난 동생에게 득점을 바쳤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리그 4위(승점 51)로 올라섰다.

이날 맨시티의 선발 라인업에 의외의 인물이 이름을 올렸다. 바로 그릴리쉬. 그동안 그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벤치 자원에 불과했고, 올 시즌 리그 16경기 가운데 선발로 나선 횟수는 단 6회에 불과했다. 하지만 '주포' 엘링 홀란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그릴리쉬가 선발 기회를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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