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가 낳은 최고의 천재 이강인, 최고 명문 맨유 간다…박지성 후계자 초읽기 단계 04.04 02: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25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OSEN=서정환 기자] 박지성(44)의 뒤를 잇는 한국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선수가 탄생한다. 주인공은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