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SON, 케인이 불러도 쉽지 않다! '주급 6억원' 사네, 방출 직전 연봉 삭감 역제안

반전 SON, 케인이 불러도 쉽지 않다! 주급 6억원 사네, 방출 직전 연봉 삭감 역제안



▲ 뮌헨은 올 시즌이 끝나면 공격진 개편을 구상 중이다. 사네는 이적 대상으로 분류된다. 뮌헨은 해리 케인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2선 공격수 영입에 목적을 두고 여름 이적 시장을 본다는 계획이다. 매체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과 맞물린 르로이 사네(29, 바이에른 뮌헨)가 주급 삭감 카드를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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