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메시 라민 야말 "등번호 10번? 몰라, 난 메시 아니야" 바르셀로나 팬들 감동시킨 인터뷰 04.04 05:00

[마이데일리 = 진병권 인턴기자] 라민 야말(17·FC 바르셀로나)이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 CF)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는 인터뷰로 바르셀로나 팬들을 감동시켰다.
FC 바르셀로나는 3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4-2025 코파 델 레이 4강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합산 스코어 5-4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야말은 전반 27분 페란 토레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