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5억 비싸다 레알 베티스, 1580억 FW 완전 영입 포기… 1년 더 빌려줘 맨유에 임대만 문의 04.04 16: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베티스가 다음 시즌에도 안토니를 완전 영입이 아닌 임대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3일(이하 한국시각) "베티스는 안토니와의 또 다른 임대 계약을 선호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베티스가 안토니의 완전 이적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신감이 떨어졌던 안토니에게 90분을 꾸준히 뛰는 것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다른 임대가 성사된다면 양측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