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주급 요구? 문제가 아니었다 …19세 초신성, 맨유 재계약 협상 브레이크 걸린 충격 이유 04.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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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트레티뉴스는 3일(한국시각)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에 대한 적합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라며 마이누에 대한 아모림 감독의 입장을 조명했다.
스트레티뉴스는 '최근 마이누는 맨유와 결별할 수 있다는 소식으로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맨유 측이 이러한 관점을 갖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 활용법에 대해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아모림은 마이누를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까지 활용했다. 이 과정에서 아모림은 마이누가 자신의 전술에서 성공할 수준의 컨디션을 갖췄다고 확신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등장했다'라며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의 기량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