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감독 쉽지 않다' 판 니스텔로이의 레스터, 강등 확정+불명예 기록…선제골 허용 최다

정식 감독 쉽지 않다 판 니스텔로이의 레스터, 강등 확정+불명예 기록…선제골 허용 최다

[인터풋볼]박윤서기자=레스터 시티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이번 시즌만 놓고 보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인 기록도 있다.

레스터는 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2로 졌다. 이로써 맨시티는 15승 6무 9패(승점 51점)로 4위에, 레스터는 4승 5무 21패(승점 17점)로 19위에 위치하게 됐다.

레스터의 마지막 리그 승리는 지난 1월 26일 토트넘 홋스퍼전이었다. 이후 치른 7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에버턴, 아스널, 브렌트포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에 졌는데 7경기 동안 무득점 18실점이다. 부진과 더불어 경기 내용도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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