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았냐?" 무리뉴 폭행 사건 두둔, 코 맞고 쓰러졌는데 오버액션 지적…"상대가 먼저 도발했… 04.04 19: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폭행 사건에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페네르바체는 조세 무리뉴(62) 감독의 행동을 두둔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는 오칸 부룩(52)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마치 총에 맞은 것처럼 행동했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일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의 튀르키예 컵대회 8강에서 일이 터졌다. 경기 종료 후 무리뉴 감독과 부룩 감독이 충돌했다. 중계 화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부룩 감독의 코를 가격했다. 부룩 감독은 경기장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 |
조세 무리뉴 감독이 상대 감독을 가격하고 있다. /사진=GB뉴스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는 오칸 부룩(52)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마치 총에 맞은 것처럼 행동했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일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의 튀르키예 컵대회 8강에서 일이 터졌다. 경기 종료 후 무리뉴 감독과 부룩 감독이 충돌했다. 중계 화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부룩 감독의 코를 가격했다. 부룩 감독은 경기장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