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에 멀티골→"부활 축하해"→"넌 내 선수 아냐"→다시 한번 퇴출 대못박은 냉철한… 04.04 07:00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아스톤 빌라로 임대로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 그는 최근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빌라 이적후 데뷔골을 맛봤다.
지난 달 30일 아스톤 빌라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FA컵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8강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래시포드는 선발 출전해 81분을 소화했다. 래시포드는 0-0이던 후반 14분 오른발 원터치 슛으로 선취골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