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아스널도 맨유도 아니었다…42경기 42골 아모링 애제자, 사우디 깜짝 이적설 04.04 1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설이 돌았던 빅토르 요케레스(27·스포르팅 CP)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갑작스럽게 휘말렸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아스널, 맨유, 첼시 등 유럽의 여러 빅클럽들이 스포르팅의 골잡이 요케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그를 노리는 팀은 유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 알-카디시야가 올여름 요케레스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고 한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아스널, 맨유, 첼시 등 유럽의 여러 빅클럽들이 스포르팅의 골잡이 요케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그를 노리는 팀은 유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 알-카디시야가 올여름 요케레스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