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타르코프스키 살인 태클, 결국 오심 인정…PL 심판기구 "심각한 반칙! 원심 뒤집혔어야"

[PL ISSUE] 타르코프스키 살인 태클, 결국 오심 인정…PL 심판기구 "심각한 반칙! 원심 뒤집혔어야"

[PL ISSUE] 타르코프스키 살인 태클, 결국 오심 인정…PL 심판기구 "심각한 반칙! 원심 뒤집혔어야"

[인터풋볼]신동훈기자=제임스 타르코프스키 태클은 퇴장을 당해야 했다는 주장이 줄을 잇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위원회가 공식 인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심판 위원회인 PGMOL (Professional Game Match Officials Limited)은 타르코프스키가 퇴장을 당해야 했다고 인정했다. 타르코프스키는 전반 11분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무릎 아래를 향해 태클을 했는데 경고만 받았다"고 전했다.

타르코프스키 태클은 머지사이드 더비 내용, 결과와 상관없이 논란이 됐다. 전반 11분경 오른다리를 쭉 뻗어 맥 앨리스터 발목을 가격했다. 맥 앨리스터는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주심의 판정은 경고였다. 비디오 판독 이후에도 경고 판정은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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