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SON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이상적 후보"손흥민(32·바이에른 뮌헨)현실로?…"케인도 적극… 04.04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팀을 떠날 확률이 높아진 손흥민(32·토트넘 핫스퍼)의 새로운 행선지로 독일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이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토트넘 소속의 손흥민을 리로이 사네(29)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고려 중이다. 구단은 다재다능함, 뛰어난 결정력, 풍부한 경험을 가진 손흥민을 공격진 보강을 위한 '이상적인 후보'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