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손흥민 함께 뛴다 …뉴캐슬,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토트넘과 프리시즌 친선경기 논의 04.04 12: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서울에서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은 토트넘과의 수익성 있는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매진 가능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를 수 있게 논의 중이다. 토트넘과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참여할 것을 감안할 때 서울월드컵경기장에 6만 6000여 명의 관중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독점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