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패' 레스터, 사실상 강등 확정→판 니스텔로이도 인정 "12점 차 너무 커. 뒤집기 어려워"

패패패패패패패 레스터, 사실상 강등 확정→판 니스텔로이도 인정 "12점 차 너무 커. 뒤집기 어려워"

뤼트 판 니스텔로이 레스터 감독.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뤼트 판 니스텔로이 레스터 감독.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레스터 시티가 충격적인 7연패를 당하며 강등이 매우 유력해졌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도 사실상 강등을 인정했다.

레스터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0-2로 패했다.

마스 헤르만센. &#038;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038;gt;

마스 헤르만센.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레스터는 전반 2분 만에 선제 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역시나 수비가 문제였다. 빌드업 과정에서 제레미 도쿠의 강한 압박에 손쉽게 차단당했고, 곧바로 역습을 허용했다. 맨시티는 사비뉴의 컷백 패스를 잭 그릴리쉬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박스 안에 수비 숫자가 훨씬 많았음에도 막아내지 못했다.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