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여기까진가 봐 브라질 특급 1,126억 투자했더니…애물단지 전락, 매각 가시화됐다 04.04 23: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골칫덩어리’ 히샬리송(27)이 곧 토트넘 핫스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핫스퍼 뉴스’는 3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히샬리송이 이번 여름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2022년 7월 4년간 활약하던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으로 입성했다. 에버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히샬리송을 토트넘은 큰 기대를 안고 무려 6,000만 파운드(약 1,126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해 얻게 됐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핫스퍼 뉴스’는 3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히샬리송이 이번 여름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2022년 7월 4년간 활약하던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으로 입성했다. 에버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히샬리송을 토트넘은 큰 기대를 안고 무려 6,000만 파운드(약 1,126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해 얻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