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올 여름 한국 올까…"토트넘과 서울서 연습경기 추진" 04.04 12:00

올 여름 방한을 계획 중인 뉴캐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리그컵 우승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프리시즌 한국에서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를 추진 중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4일(한국시간) "뉴캐슬과 토트넘이 올여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어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뉴캐슬이 방한한다면 1892년 구단 창단 후 처음이다. 뉴캐슬은 지난 2017년 방한을 추진했지만 상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