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제 2의 메시가 어쩌다가…시장 가치 '1,285억→80억' 급 추락

한때 제 2의 메시가 어쩌다가…시장 가치 1,285억→80억 급 추락

한때 제 2의 메시가 어쩌다가…시장 가치

[인터풋볼]박선웅기자=시장 가치만 1,205억 원이 하락했다. 주인공은 바로 안수 파티다.

2002년생인 파티는 스페인 국적의 선수로 한때 제 2의 메시로 불릴 만큼 잠재성이 매우 뛰어났다. 그는 바르셀로나의 유스 출신으로 연령별 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했고, 지난 2019-20시즌 1군에 콜업됐다.

해당 시즌 리그 2라운드 레알 베티스전에서 교체로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나이 16세에 불과했다. 바로 다음 3라운드인 오사수나전에서는 동점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활약을 이어갔고 데뷔 시즌 33경기 8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스탯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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