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0억 싹둑 …그래도 손흥민보다 많이 받네→SON 뮌헨 이적 영향 받나? 04.05 01: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87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계륵 같은 존재가 된 윙어 레로이 자네가 급여를 대폭 삭감하는 조건 받아들여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독일 매체 '갯풋볼 뉴스(Get German Football News)'는 4일(한국시간) "자네가 이번 여름이 지나도 소속팀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