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G 16패+EPL 14위 포스텍, VAR에 화풀이 충격 …"12분 동안 판독, 경기를 죽이고 있어" 04.05 01:0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비디오판독(VAR)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안지 포스테코글루는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뒤 팀의 동점골을 뒤집은 VAR이 경기를 망치고 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