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판 악마의 재능, 포커 치다 80억 잃었다…"얼마나 잃었는지 생각하기도 싫어" 04.05 00: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23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전 독일 공격수 막스 크루제가 과거 도박에 중독돼 거액을 날린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4일(한국시간) "포커에 대한 막스 크루제의 열정은 그의 지갑에 큰 구멍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