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주급 요구? 문제가 아니었다'…19세 초신성, 맨유 재계약 협상 브레이크 걸린 충격 이유

손흥민급 주급 요구? 문제가 아니었다 …19세 초신성, 맨유 재계약 협상 브레이크 걸린 충격 이유

사진=코비 마이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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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적극적으로 계약 협상에 나서지 못한 배경에는 후벵 아모림 감독이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영국의 스트레티뉴스는 3일(한국시각)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에 대한 적합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라며 마이누에 대한 아모림 감독의 입장을 조명했다.

스트레티뉴스는 '최근 마이누는 맨유와 결별할 수 있다는 소식으로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맨유 측이 이러한 관점을 갖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 활용법에 대해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아모림은 마이누를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까지 활용했다. 이 과정에서 아모림은 마이누가 자신의 전술에서 성공할 수준의 컨디션을 갖췄다고 확신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등장했다'라며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의 기량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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