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SON, 케인이 불러도 쉽지 않다! 주급 6억원 사네, 방출 직전 연봉 삭감 역제안 04.04 06: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11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과 맞물린 르로이 사네(29, 바이에른 뮌헨)가 주급 삭감 카드를 들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