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소리 질러! 이강인, PL 진출→아스널 임대 사실상 확정 …"신임 단장이 영입 결정" (美 디 애… 04.05 0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아스널 이적을 추진한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4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스타가 짐을 싸고 있다"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이강인은 올 시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 후 잔류하지 않을 것이다. 아스널이 그를 원하는 가운데 구단이 제안을 승낙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는 최근 몇 년 동안 세르히오 라모스(몬테레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 주니오르(산투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영입해 명성을 얻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팀은 프랑스 국적 선수를 최대한 활용하며 개인보다 집단 성과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4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스타가 짐을 싸고 있다"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이강인은 올 시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 후 잔류하지 않을 것이다. 아스널이 그를 원하는 가운데 구단이 제안을 승낙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는 최근 몇 년 동안 세르히오 라모스(몬테레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 주니오르(산투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영입해 명성을 얻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팀은 프랑스 국적 선수를 최대한 활용하며 개인보다 집단 성과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