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빅 찬스 미스 전문 FW 사우디로 매각 →대체자는 00년생 대표 스트라이커! 04.04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과 다르윈 누녜스(25)의 이별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대체자로 조너선 데이비드(25·LOSC 릴)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누녜스는 현재 리버풀에 몸담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최강팀 공격수 답지 않게 턱없이 부족한 실력으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 40경기 출전했지만 7골 5도움에 그치고 있다. 결국 최근 디오구 조타에게도 밀려 선발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인내심이 한계에 달한 리버풀은 올 시즌을 끝으로 누녜스와 이별할 작정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이번 여름 리버풀이 누녜스를 사우디아라비아의 구단에 매각해 현금화를 노린다는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누녜스는 현재 리버풀에 몸담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최강팀 공격수 답지 않게 턱없이 부족한 실력으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 40경기 출전했지만 7골 5도움에 그치고 있다. 결국 최근 디오구 조타에게도 밀려 선발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인내심이 한계에 달한 리버풀은 올 시즌을 끝으로 누녜스와 이별할 작정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이번 여름 리버풀이 누녜스를 사우디아라비아의 구단에 매각해 현금화를 노린다는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