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틀레티코 열불 터진다…레알 추태 4인방, 전원 생존! "벌금 처분+출전정지는 집행유예" 04.05 08:00
![[속보] 아틀레티코 열불 터진다…레알 추태 4인방, 전원 생존! "벌금 처분+출전정지는 집행유예"](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04/05/654971_736784_1820.jpg)

[인터풋볼]신동훈기자=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다행히 징계를 피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레알 선수들 징계 여부 심사 결과를 전했다. 레알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UCL 16강 2차전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정규시간까지 합계 스코어가 2-2가 됐고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레알이 이겼다.
내용, 결과와 상관없이 레알 선수들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안토니오 뤼디거는 아틀레티코 팬들을 향해 목을 긋는 제스처를 취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자신의 중요 부위를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전후로 아틀레티코 팬들과 충돌을 빚었다. 다니 세바요스는 도발성 행동인 '주먹 감자'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