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PL 1위 미친 대기록 이어간다! 입성 동기 더 브라위너, 맨시티와 결별…5개 구단 러브콜 폭발 04.05 07: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케빈 더 브라위너의 결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축구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한 시간대가 저물고 있다. 국내 팬들에겐 손흥민과 함께 2015년 분데스리가를 떠나 프리미어리그(PL)로 적을 옮긴 선수기에 애틋함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더 브라위너가 팀을 떠나게 됨에 따라 손흥민은 비영국인 출신 현역 선수 가운데 동일 구단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 1위를 유지하게 됐다.
더 브라위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 시즌이 내가 맨시티 소속으로 뛰는 마지막이다. 앞으로 몇 달 후 구단을 떠날 예정이다"라며 "이러한 글을 쓴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축구 선수로서 팬들에게 우리 모두는 이러한 날이 온다는 걸 말하고 싶다. 이제 그날이 왔다"라며 좋든 싫든 이별의 시간이 왔다. 작별 인사를 드린다. 맨시티는 우리 가족 깊이 새겨질 것이다. 더 중요한 건 우리 각자 마음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곳은 항상 우리의 집이다. 10년 동안, 이 도시를 둘러싼 구단, 직원, 동료, 친구, 가족, 팬 등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알렸다.
축구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한 시간대가 저물고 있다. 국내 팬들에겐 손흥민과 함께 2015년 분데스리가를 떠나 프리미어리그(PL)로 적을 옮긴 선수기에 애틋함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더 브라위너가 팀을 떠나게 됨에 따라 손흥민은 비영국인 출신 현역 선수 가운데 동일 구단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 1위를 유지하게 됐다.
더 브라위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 시즌이 내가 맨시티 소속으로 뛰는 마지막이다. 앞으로 몇 달 후 구단을 떠날 예정이다"라며 "이러한 글을 쓴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축구 선수로서 팬들에게 우리 모두는 이러한 날이 온다는 걸 말하고 싶다. 이제 그날이 왔다"라며 좋든 싫든 이별의 시간이 왔다. 작별 인사를 드린다. 맨시티는 우리 가족 깊이 새겨질 것이다. 더 중요한 건 우리 각자 마음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곳은 항상 우리의 집이다. 10년 동안, 이 도시를 둘러싼 구단, 직원, 동료, 친구, 가족, 팬 등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