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동료'도 칭찬한 맨유 재능…웃음 가스 흡입→160km 과속 '24살 유망주의 감옥행 카운트다운'

박지성 동료 도 칭찬한 맨유 재능…웃음 가스 흡입→160km 과속 24살 유망주의 감옥행 카운트다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브랜든 윌리엄스(24)가 감옥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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