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3분 출전→슈팅·패스 모두 0회…그런데 또 벤치, 새 감독 오니 '대위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3분 출전→슈팅·패스 모두 0회…그런데 또 벤치, 새 감독 오니 대위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황의조. /사진=뉴시스 제공
황의조. /사진=뉴시스 제공
불법 촬영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황의조(33·알란야스포르)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 사령탑이 오면서 출전시간이 확 줄어들었다.

황의조의 소속팀 알란야스포르는 오는 6일(한국시간) 바체셰히르 오쿨라르 스타디움에서 보르룸FK와 2024~2025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홈 맞대결을 펼친다.

하지만 이 경기에 황의조는 벤치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알란야스포르와 보르둠전 선발 명단을 예상했는데, 황의조의 이름은 없었다. 황의조를 대신해 베네수엘라 공격수 세르히오 코르도바가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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