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스널, '제2의 에투 영입 정조준'…'주인공은 950억 원 카메룬 특급'

미쳤다! 아스널, 제2의 에투 영입 정조준 … 주인공은 950억 원 카메룬 특급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아스널이 드디어 새로운 공격수를 찾은 모양이다. ‘카메룬 특급’ 브라이언 음뵈모(25·브렌트포드)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스널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에 총력전을 선포한 상태다. 지난 1월 이미 가브리에우 제주스, 부카요 사카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 속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렸지만 전부 무위로 돌아갔다.

이번만큼은 절치부심으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아스널이다.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약하기 위해 전력 강화에 착실히 준비해나가고 있다. 아스널에 새로이 부임한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 역시 다양한 후보군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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