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바짝 긴장해! 토트넘, 단돈 471억 원 프랑스산 메시 영입 노린다 04.04 2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핫스퍼가 윙어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림피크 리옹의 신성 라얀 셰르키(21)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은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0승 4무 16패(승점 34)를 기록하며 14위에 위치해있다. 한때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위상이 얼마나 추락했는지 실감할 수 있다.
결국 토트넘은 다음 시즌 반등을 꿰하기 위해 공격진 뎁스 강화에 나설 작정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 다른 유망한 젊은 인재로 공격을 강화하기 위해 셰르키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0승 4무 16패(승점 34)를 기록하며 14위에 위치해있다. 한때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위상이 얼마나 추락했는지 실감할 수 있다.
결국 토트넘은 다음 시즌 반등을 꿰하기 위해 공격진 뎁스 강화에 나설 작정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 다른 유망한 젊은 인재로 공격을 강화하기 위해 셰르키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