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강인 맨유? NO! "아스널, LEE 영입 원해→PSG도 이적 수락"…PL행 초읽기? 04.04 20:00

[인터풋볼]김진혁기자=아스널이 이강인을 원한다.
프랑스 '풋01'은 4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최신 스타가 자신의 라커룸을 비운다. 아스널은 이강인을 원했고,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수락했다. 이강인은 PSG의 베스트셀러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둔 후 올여름 팀에 잔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이강인이 경쟁에서 밀렸다. 시즌 초까진 준주전급으로 활약했으나, 최근 벤치 자원으로 밀려났다. 출전 시간이 점차 줄어들며 제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까지 왔다. 현재는 지난 3월 A매치 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