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G 16패 →SON 입단 이래 최악!… 경질 유력 포스텍의 치졸한 변명 "VAR이 전부 망쳐놔" 04.04 20:00

[인터풋볼]김진혁기자=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치졸한 변명이다.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승점 34점을 유지하면서 14위에 올랐다. 첼시와의 맞대결 4연패와 더불어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이다.
이날도 패하면서 토트넘은 리그 16번째 패배를 맞이했다. 현재 30경기를 치른 토트넘은 10승 4무 16패로 리그 14위에 그치고 있다. 강등권에 위치한 사우스햄튼, 레스터 시티, 입스위치 타운, 그리고 17위 울버햄튼 원더러스까지 딱 4팀만 토트넘보다 패배가 많다.